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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CS 컨설팅 대표 김*연씨의 사기행각 주의|

의료기기 수입업체들은 GCS 컨설팅 대표인 김*연씨와 거래를 피하십시오. 당사는 김씨의 사기로 인하여 막대한 금전적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손해를 끼쳐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당사는 의료기기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체로써 2014 11 28일에 의료기기 허가 및 등록을 진행하는 GCS 컨설팅 대표인 김주연씨와 2014 11 28일 “컨설팅 업무 계약서를 체결하였습니다. 당사는 컨설팅업무계약서내용에 있는 2200만원의 비용을 김씨에게 지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입품목허가가 지연되어 2016 8 25일 김씨는 2016 9 30일까지 수입품목허가를 완료하겠다고 자필 각서를 당사에게 제출하였습니다.

당사가 한번의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약속한 기간이 경과되어도 수입품목허가가 나오지 않아 식약처에 접수한 수입품목허가 접수증을 요청하였으며 김씨는 2015년 첨부의 접수증 2건을 2015 9 1일 당사에게 제출하였습니다. 당사는 그 접수증을 식약처에 확인결과 접수번호 20150047302(접수일자 2015-06-02)은 검색이 되지 않았으며, 접수번호 20150047304(접수일자 2015-06-02)은 계약서와 전혀 무관한 품목이 나왔습니다. 김씨가 상기 2건의 접수증을 위조하여 당사에게 보낸 것으로 판단됩니다.  당사는 김씨를 신뢰할 수 없어 식약처에 직접 확인결과 실제 접수일자는 2건 모두 2016 09 05일 이었습니다. 

뿐만 아니라 GMP 현장 심사 명목으로 1500만원 정도의 비용을 당사에게 청구하여 지급받았고 품목허가증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GMP인증서를 발급받는 등 절차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.

더불어 김씨가 보내온 첨부 메일 2016 8 2일자를 보면 허가가 지연되고 있다고 허위 메일을 보내오는 등 당사가 식약처에 직접 면담한 2016 11 18일 이전까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해왔습니다.   

또한 GMP 심사 신청서에 찍힌 법인 도장도 당사의 도장이 아닌 위조 도장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
현재 당사는 사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으며 기존 접수증으로는 보정기한이 짧고 내용이 부실하여 진행할 수가 없어 취하한 상태이고 당사가 수입품목허가 신청을 다시 할 경우 9개월이 소요됩니다.

결론적으로 당사의 수입품목허가가 나오지 않아 사업중단 상태에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( 30억원 ∼ 50억원) 뿐만 아니라 고객사와의 계약이 지연되는 등으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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